구본규 LS전선 대표(오른쪽)와 응우옌 호앙 롱 베트남 산업자원통상부 차관(LS에코에너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엘에스에코에너지박주평 기자 LG, 아이스하키·스켈레톤 10년 동행…구광모 '육성철학' 성과로LG글로벌전략개발원장에 고윤주 LG화학 CSSO 선임관련 기사LS에코에너지, 동남아 데이터센터에 첫 버스덕트 수출LS에코에너지, 2분기 영업익 236억…전년比 60%↑ '사상 최대'LS, 주력·신사업 전략적 투자 주효…2년 새 매출 10조 '쑥'LS전선 아세안 공략 박차…구본규 대표, 에릭 트럼프 만찬 참석'K-전력인프라' 해외 수주에 전력株 '급등'…효성중공업 최고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