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치료기기 기반 멘탈헬스·수면·홈헬스케어 분야 공동 사업 협력가운데 왼쪽부터 오광신 에임메드·에임넥스트 대표,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의 모습이다. (에임메드 제공)이재상 기자 한유원, 창립 30주년 기념식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에 도전"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