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품은 무이산–자연·인문·차의 향기' 주제로남평시 당위원회 서기 위안차오홍(袁超洪)이 한국 관광객의 방문 편의를 위한 각종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무이산시 제공)위저우(余洲)무이산시 시장이 16일 열린 통합홍보행사에서 한국 관광객들의 무이산 방문을 염원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무이산시 제공)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