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5개 서브터미널 찾아 현장근무자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근무환경 개선 위해 7개 항목 복지제도에 연간 60억원 투입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이 경기도 포천시 소재 서브터미널을 찾아 현장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나눠주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퍼스트클럽정책CJ대한통운이재상 기자 올릿, 2026년 상반기 대규모 경력 채용 돌입애터미,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 위해 생리대 19.5만장 기부관련 기사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중고거래부터 전통시장까지…CJ대한통운, 개인택배 공략 가속"CJ대한통운, 수익성·점유율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줌인e종목]CJ대한통운, 개인택배도 '원스톱'…접수부터 결제까지 간편"짐은 맡기고 장만 보세요"…CJ대한통운, 전국상인연합회와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