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5개 서브터미널 찾아 현장근무자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근무환경 개선 위해 7개 항목 복지제도에 연간 60억원 투입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이 경기도 포천시 소재 서브터미널을 찾아 현장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나눠주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퍼스트클럽정책CJ대한통운이재상 기자 "노란우산 가입하고 네이버페이 받으세요"…봄맞이 프로모션 진행"투자유치 돕는다"…중기부, 광주 찾아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관련 기사CJ대한통운, KAI 전투기 인니 운송…고난도 방산물류 경쟁력 확보CJ대한통운, 리비아 대수로 공사 중재 '지연공시' 제재금 800만원CJ대한통운 스노보드 이제혁, 4년 연속 전국장애인동계체전 '金'"어르신 편하게 전화하세요"…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서비스 개시CJ대한통운, 설 특수기 운영 돌입…"2월 15일까지 정상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