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00Mbps 동작속도, 3GB~24GB 용량 지원 ADAS 등 車 데이터 처리량 급증…고성능·저전력 D램 필수삼성전자는 업계 최소 두께의 12나노(nm·10억 분의 1m)급 저전력더블데이터레이트(LPDDR)5X D램 12·16기가바이트(GB) 패키지 양산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 2024.8.6/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주평 기자 주식 미리 산 뒤 특징주 보도…93억 챙긴 회계사·기자 구속 기소로봇산업 '삼성전자 낙수효과'…수익률 부진 '로봇 ETF' 기지개관련 기사네이버, 엔비디아 AI 팩토리 협력 강화…SPC 세운다최태원, SK 지배구조 지켰다…'9440억' 어떻게 마련하나 '숙제''투심 급랭' 외국인 순매도 전환…삼전닉스 8% 내외 급락[핫종목](종합)"중동 위기·고금리 압박"…외인 '투매' 코스피 6700선 아래로[시황종합]충남도 '첨단전략산업 대도약 전담 조직' 1차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