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00Mbps 동작속도, 3GB~24GB 용량 지원 ADAS 등 車 데이터 처리량 급증…고성능·저전력 D램 필수삼성전자는 업계 최소 두께의 12나노(nm·10억 분의 1m)급 저전력더블데이터레이트(LPDDR)5X D램 12·16기가바이트(GB) 패키지 양산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 2024.8.6/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주평 기자 3월 하락장서 '총알' 마련한 외국인…삼전닉스 주워담기 나섰다금융당국, 무차입 공매도 3중 방지체계 강조… "전 세계 유일"관련 기사삼전닉스 '샀다 팔았다' 개인 -23%…한화에어로 담은 외국인 -7%3월 하락장서 '총알' 마련한 외국인…삼전닉스 주워담기 나섰다이란 리스크에 널뛴 코스피…이번 주엔 삼성전자·물가·금리 주목전쟁 불안감에 투심 위축…증시 거래액 30조원대로 절반 '뚝'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