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수펙스 전략·글로벌위 회의 개최…구성 방안 논의SKT 해킹에 그룹 보안 강화…수펙스 산하·외부 전문가 참여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SK텔레콤 T타워 수펙스홀에서 SK텔레콤의 해킹 사고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한 모습<자료사진>.(공동취재). 2025.5.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유심해킹정보보호혁신위수펙스금준혁 기자 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관련 기사[연봉공개]유영상 전 SKT 대표, 보수 34억…상여 18억"해킹 전으로 회복" 칼 가는 SKT…정재헌 대표 'AS 버스' 탄다(종합)KT, 오늘부터 2년이상 미사용 회선 정리 돌입…SKT도 약관 개정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