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완 LG전자 마이컵 컴퍼니 대표가 8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마이컵 애플리케이션에서 '세척' 메뉴를 누르면 이용 가능한 곳을 실시간으로 찾아볼 수 있다. (사진 = 마이컵 애플리케이션) 마이컵 사용 모습 (사진제공 = LG전자) 관련 키워드LG전자박상완마이컵텀블러박기호 기자 "5회 구매, 블랙 선호" 안경 쓰니 고객 정보가…스마트글라스 진화[CES 결산]上 AI 거품론 잠재운 '피지컬 AI'…모빌리티 영역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