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파트너십 통해 중동 이커머스 물류 본격화 시동최첨단 물류기술 적용 사우디GDC 하반기 본격 가동CJ대한통운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나켈 익스프레스 본사에서 중동 배송 서비스 실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장영호 CJ대한통운 IFS본부장(오른쪽), 아드난 알 마즈루아(Adnan Al Mazrooa) 나켈 익스프레스 부대표가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사우디아라비아 킹칼리드 국제공항 인근 리야드 통합물류특구에 구축된 CJ대한통운 사우디GDC 전경. (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회원사소식CJ대한통운중동지역 네트워크이재상 기자 AI 스마트공장 찾은 한성숙…"대·중소기업 기술협력 확대해야"골프존카운티, '라운G 메인' 서비스 중심 모바일 플랫폼 리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