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료진·보호자 위한 맞춤형 예술 프로그램으로 정서적 치유'자존감 회복' 테마로 현대미술 전시부터 참여형 프로그램까지사진=(주)블루버드씨 제공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