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동의 없는 전적명령 부당"…화물사업 매각, 법원판단 변수로아시아나항공 <자료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전적명령에어인천조종사김성식 기자 세아제강지주 1Q 영업익 전년比 59%↓…중동發 원재료 수급 차질글로벌 해운운임 2000선 돌파…중동전쟁 발발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