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동의 없는 전적명령 부당"…화물사업 매각, 법원판단 변수로아시아나항공 <자료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전적명령에어인천조종사김성식 기자 완성차 5사 1분기 193만대 판매…고유가·경기 둔화 속 '선방'(종합)제주항공, 동남아 노선 110편 줄인다…항공사 결항 도미노 여름까지관련 기사'전적 반대' 아시아나 화물직원, '현대글로비스 우선매수' 카드로 설득아시아나 조종사노조 "화물사업부 매각 부당…법적 투쟁 지속"'마일리지 통합안' 반려…대한항공-아시아나 '완전체' 이륙 지연되나법원, 아시아나 조종사노조 '에어인천 전적 정지' 가처분 기각아시아나, 화물 매각 위로금 차등…"5천만 vs 석달 급여"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