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동의 없는 전적명령 부당"…화물사업 매각, 법원판단 변수로아시아나항공 <자료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전적명령에어인천조종사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관련 기사'전적 반대' 아시아나 화물직원, '현대글로비스 우선매수' 카드로 설득아시아나 조종사노조 "화물사업부 매각 부당…법적 투쟁 지속"'마일리지 통합안' 반려…대한항공-아시아나 '완전체' 이륙 지연되나법원, 아시아나 조종사노조 '에어인천 전적 정지' 가처분 기각아시아나, 화물 매각 위로금 차등…"5천만 vs 석달 급여"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