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양 및 전력기기 부문 수익성 확대…호실적 견인"선별 수주와 시장선도 기술로 수익성 개선 지속" HD현대 GRC 전경.(HD현대 제공)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 자료사진(HD현대 제공) 관련 키워드HD현대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HD현대일렉트릭에이치디현대마린솔루션김종윤 기자 이한우號 현대건설, 흑전·25조 수주…2년차 과제 '에너지 수익화'1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07% 하락…계절적 비수기 반영관련 기사정기선 회장, MZ 직원들과 4시간 소통…"실행력에 소통 더해야""고점 아직 멀었다"…프리마켓서 삼전·SK하닉 사상최고치두산, 올해만 시총 3배 폭등…한화·HD현대 이어 '100조 그룹' 성큼HD현대, 가스텍서 '미래형 가스운반선' 공개HD현대 작년 영업익 47% 증가…'초호황' 조선·해양 부문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