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우려 과학적 근거 없어…생활 가전 수준" 하소연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을 방문하여 전기요금, 송배전 등 한국전력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4.8.2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산업부산업통상자원부전자파전력공사한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산업부 "437MW 재생에너지 접속지연 문제 연내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