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건조기 등 美 테네시 공장으로 생산 이전도 계획"서울 여의도 LG전자 사옥의 모습. 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호 기자 최태원 "성장 인센티브로 리스크 있어도 선택…SK하닉도 자신감으로"[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관련 기사DB 알바노,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우승…상금 200만원[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LG전자, '첫 욕실 에어케어 제품'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 출시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전년대비 40%↑…취업 보장에 성과급 기대감'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