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각서 체결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가스터빈용 정밀주조 제작기술 개발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서비스BG장(왼쪽)과 강영 HD현대마린엔진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제공) 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에이치디현대마린엔진김종윤 기자 PF 보증 없으면 주택 공급 멈춘다…HUG·HF 역할론 급부상서울 아파트 가격 재차 반등…1월 둘째 주 0.51% 상승관련 기사"언제 이렇게 올랐어?"…새 정부 들어 100% 넘게 뛴 주식 24개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