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생산된 전기 저장 후 수요 많을 때 활용…11월 준공2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에서 개최한 PCS 10MW 배터리 40MWh급 ESS 구축 사업 착공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관련 기사LS일렉트릭,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600억 원 돌파11개 대기업-62개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성장 길 열었다LS일렉, 부산 제2생산동 준공…초고압변압기 생산능력 3배↑기관·외국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7000억 순매수[핫종목][제조업 르네상스]③수주액 14조 '훌쩍'…AI 특수 날아오른 K-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