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김 없는 미래 모빌리티 설루션 제공" 현대차그룹과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21일(월) 서울 용산구 코레일 스마트역세권사업단에서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한국철도공사 정정래 부사장, 현대자동차그룹 GSO 김흥수 부사장.(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이동희 기자 글로벌 미디어, CES 공개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집중 조명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관련 기사현대차 아반떼, 한국 차 최초 美 판매량 400만대 돌파…출시 24년만[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현대 정의선 조카' 신우현, 국내 첫 F3 드라이버…"출전비는 경차 1대 값"글로벌 미디어, CES 공개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집중 조명테슬라 독주 막을 '연합군' 뜬다…완성차, 반도체 거물과 손잡은 속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