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반도체 기판 분야서 국가경쟁력 확보에 기여강민석 LG이노텍 기판소재사업부장(부사장)(LG이노텍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이노텍박주평 기자 [李정부 1년] '박스피' 잔혹사 끊었다…7개월만에 4천→8천 '직행'개미 "삼전보다 하이닉스"…TIGER 레버리지 다시 순매수 1위관련 기사'삼성·LG의 날'…코스피 8476p 사상 최고치 경신[시황종합][뉴스1 PICK]코스피 8476p 마감, 또 사상 최고치 경신"침대주라 하지마" LG전자 상한가…젠슨 황 방한 기대감에 그룹주 '고공행진'메리츠證 "LG이노텍, 고객사 수요 업황 상회…목표가 60.5%↑"젠슨 황, 내주 방한 LG·네이버 회동…'제2 깐부회동'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