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 'A321네오'로 2시간 비행…동서양 어우러진 이국적 도시대한항공 최정호 부사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고광호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오른쪽에서 첫 번째), 이상용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사업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 시미즈 유이치 일본정부관광국 서울사무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천발 고베행 KE731편 운항·객실 승무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5.04.18.인천국제공항-고베공항 운항 스케줄(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일본고베노선신규 취항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폴스타4, 1분기 누적 952대 판매…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1위관련 기사"서울, 글로벌 인기 도시 2위 등극"…아시아 여행지 뜬다중일 관계 악화에 페리 운항도 중단…"여행안전 보장 못해"정유업계, 'SAF 의무화' 반갑지만…이대로면 '그림의 떡'청주~일본 고베 부정기편 취항…지방공항 첫 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