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 'A321네오'로 2시간 비행…동서양 어우러진 이국적 도시대한항공 최정호 부사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고광호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오른쪽에서 첫 번째), 이상용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사업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 시미즈 유이치 일본정부관광국 서울사무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천발 고베행 KE731편 운항·객실 승무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5.04.18.인천국제공항-고베공항 운항 스케줄(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일본고베노선신규 취항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관련 기사"서울, 글로벌 인기 도시 2위 등극"…아시아 여행지 뜬다중일 관계 악화에 페리 운항도 중단…"여행안전 보장 못해"정유업계, 'SAF 의무화' 반갑지만…이대로면 '그림의 떡'청주~일본 고베 부정기편 취항…지방공항 첫 운항하계 정기 항공운항 일정 확정…'인천~고베' 신규 취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