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단체장 연봉, 공공기관장과 비교…해외 대비 최대 20% 수준"4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1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논문 공모전 시상식에서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한국음악 창작자 권익을 위한 '음악저작권 권리장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3.10.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음저협한국음악저작권협회박기호 기자 영풍·MBK 경영협력계약 콜옵션 가격 70만원…영풍, 수천억 손실 가능성SK행복나눔재단, 휠체어 사용 청소년 주도 '바퀴로 쓰는 이야기' 개최관련 기사음저협, 저작물·권리자 매칭 시스템 개선…"처리 속도 1200배 향상"이시하 음저협 회장, 개인 자산 '11억 6000만원' 내역 공개…투명성 강조음저협, 시민과 함께 즐기는 'KOMCA 저작권 차트 쇼' 첫 공개음저협, '음악 저작권 침해' 트위치 상대 86억 소송 패소음저협,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 위원회서 'K-저작권 모델'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