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환 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 대표이사와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이 16일 이차전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SM그룹SM벡셀GERI박종홍 기자 정의선, 작년 연봉 174억…현대차·기아 직원 1.3억 넘어(종합)'매출 300조' 현대차·기아 기부금 2379억…3년 연속 삼성전자 넘어서관련 기사SM벡셀 2차전지 산업 육성한다…구미 거점 구축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