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 생산·연구·설계 복합단지 구자균 회장 "30년까지 2.4억달러 투자…허브로 키울 것"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14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배스트럽시에서 열린 북미 사업 지원 복합 캠퍼스 'LS일렉트릭 배스트럽 캠퍼스' 준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LS일렉트릭,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600억 원 돌파11개 대기업-62개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성장 길 열었다LS일렉, 부산 제2생산동 준공…초고압변압기 생산능력 3배↑기관·외국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7000억 순매수[핫종목][제조업 르네상스]③수주액 14조 '훌쩍'…AI 특수 날아오른 K-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