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美 생산시설 준공…현지화로 관세 리스크 돌파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 생산·연구·설계 복합단지
구자균 회장 "30년까지 2.4억달러 투자…허브로 키울 것"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14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배스트럽시에서 열린 북미 사업 지원 복합 캠퍼스 'LS일렉트릭 배스트럽 캠퍼스' 준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14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배스트럽시에서 열린 북미 사업 지원 복합 캠퍼스 'LS일렉트릭 배스트럽 캠퍼스' 준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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