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발적 모금액에 회사 기금 더해 조성 경북∙경남 지역 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사용사진=아톤 제공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이재상 기자 "민간 출자자 협업 확대한다" 한국벤처투자 조직 개편 단행"대한민국 이노비즈기업이 초격차 기술혁신으로 함께할 것"관련 기사[인터뷰]박성만 경북도의장 “계획 아닌 성과로 말하는 의회”1월 산불 발생 위험단계 '높음'…30년래 8번째 위험 수준고향사랑기부금 3년차 1500억 돌파 '역대 최대'…1년 새 70% 급증[신년사] 하승철 하동군수 "변화 넘어 활력 가득한 하동 도약"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