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이스타항공의 인천-알마티 취항식에서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가운데)와 누르갈리 아르스타노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오른쪽 네 번째), 채예진 고려인 글로벌네트워크 이사장(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리본 커팅을 하고 있다(이스타항공 제공). 2025.04.07.관련 키워드이스타항공카자흐스탄알마티취항신규 취항김성식 기자 케이카, 중고차 개인 거래 사업 진출…하반기 KGM과 시너지 예고파라타항공 기내 서비스, 고객 10명 중 9명 '긍정관련 기사이스타항공, 5월부터 부산-카자흐 알마티 노선 최초·단독 운항재운항 이스타항공, 29개월만에 탑승객 1000만명 돌파"직항 타고 모험의 땅으로"…카자흐스탄, 한국 관광시장 정조준이스타항공, 베저테리언 사전주문 기내식·할랄 간편식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