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우·정종경·김승우·글로리아 최·김동해 등 6명 각 3억원2025삼성호암상 수상자(호암재단 제공). ⓒ 뉴스1박주평 기자 '금리 이겨낸 반도체'…코스피 6890선, 외인 8거래일만 순매수[시황종합]코스피, 2.66% 상승한 6894.23 마감…코스닥 0.60%↑(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