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공급 및 비대면 실시간 강의 제공사진=유비온 제공이재상 기자 "드론 장거리 시험도 못 해"…업계, 주파수 출력 규제 완화 촉구중기부, 中企 3대 상생협력 추진…"대·중기 상생은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