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글로벌 한국패션 마켓플레이스 'DANAYAD'(다나야드)를 운영하는 슬로크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5일까지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슬로크 제공)유럽에서 글로벌 한국패션 마켓플레이스 'DANAYAD'(다나야드)를 운영하는 슬로크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5일까지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슬로크 제공)유럽에서 글로벌 한국패션 마켓플레이스 'DANAYAD'(다나야드)를 운영하는 슬로크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5일까지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슬로크 제공)이재상 기자 "가전도 인테리어 경쟁"…디자인 앞세운 생활가전 '주목' [강추아이템]AI 스마트공장 찾은 한성숙…"대·중소기업 기술협력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