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 방문단' 꾸리고 레몬토바·나우타 조선소 찾아상선 친환경 기술 협력·함정 신조 및 MRO 협력 논의한화오션 관계자들이 나우타(Nauta) 조선소를 방문해 모니카 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정 건조 및 MRO사업 협력에 대해 방안을 협의했다.(한화오션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한화오션 관계자들이 레몬토바 조선소를 방문해 다리우스 사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선종 다각화·친환경 기술 관련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한화오션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오션금준혁 기자 관련 기사'60조' 캐나다 잠수함 제안서 마감 '눈앞'…'방산 외교' 서둘러야'기관'이 올린 코스피, '개인'이 살린 코스닥…'게임 체인저'는 외국인2025년 중후장대 키워드는 '트럼프'…내년도 계속된다올해 5조 '잭팟' K방산, 내년 영업익 6조 돌파…美·서유럽 '정조준'상반기 코스피 살린 '조방원'…하반기 상승장 판 키운 '반도체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