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 IP·생산시설 운영 인력 모두 확보SSD 설루션·낸드플래시 역량 강화 기대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 실적을 낸 가운데 사진은 25일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이날 SK하이닉스가 발표한 실적 공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매출 16조 원을 넘어서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으며 영업이익은 6년 만에 5조 원대를 기록했다. 2024.7.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박기호 기자 ㈜LG, 350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속도삼성전자, 특별성과급용 자사주 약 19조 규모 매입해야…주가 호재관련 기사與, 충북·동해안서 '힘있는 여당' 강조…"예산·법률 민주당 주도"(종합2보)삼전닉스 레버리지 27일 상장…등락 반복되면 원금 녹아내려 '장투 주의'정청래 "대통령 지지율이 승리 비법"…장동혁 "죄 지으면 감옥행"(종합)민주당 충북후보 지원 나선 정청래…국민의힘은 전통시장 집중 유세삼전 쉬고 삼성전기 급등, 코스피 순환매…코스닥 4.99%↑[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