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 IP·생산시설 운영 인력 모두 확보SSD 설루션·낸드플래시 역량 강화 기대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 실적을 낸 가운데 사진은 25일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이날 SK하이닉스가 발표한 실적 공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매출 16조 원을 넘어서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으며 영업이익은 6년 만에 5조 원대를 기록했다. 2024.7.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동행노조 위원장 선거 개시…연휴 투표·밥그릇 싸움 '눈살'사회적가치 페스타 개막…최태원 "AI, 사회 문제 해결사"(종합)관련 기사SK하닉 ADR, 美 대표 반도체 ETF 편입…40% 비싼 괴리율 좁힐까삼전 '특별배당' 외인 1조 쓸어담아…7거래일 만에 칠천피 탈환[시황종합]반도체 수출 259% 급증…소부장株 불기둥, 시그네틱스 '上'[핫종목]FT "올해 세계 최고 상승률 韓증시, 극심한 변동성은 국가적 부담"곽노정 "메모리 없인 AI도 없다…차세대 메모리로 새 가능성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