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가 2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진행된 제57기 현대차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0/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현대자동차포스코홀딩스SKLG한화롯데지주이마트박기호 기자 정의선 이어 박정원·이선호까지…CES 찾아 AI 열공, 사업 구상 몰두"사진으로 반려동물 건강 체크, 주행하며 전기차 충전한다"관련 기사"부스 없지만 총수도 CEO도 간다"…韓 기업인 CES서 '미래' 열공한중 경제인 9년만에 한자리…MOU 32건 경협 재건 '新 협력모델'(종합)정의선 "中 판매·생산량 많이 떨어졌지만…겸손하게 늘려갈 계획"李대통령 한중 비즈니스포럼…中배터리·통신·전기차 총수 총출동(종합)재계 신년사 키워드 'AI·혁신'…사라진 시무식, CEO '현장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