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그룹 2025년 주총 마무리…관세 압박 우려 전달올해 경영 성과 약속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 계획 공유'제56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가 19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주주가 주총장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가 2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진행된 제57기 현대차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0/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현대자동차포스코홀딩스SKLG한화롯데지주이마트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관련 기사"부스 없지만 총수도 CEO도 간다"…韓 기업인 CES서 '미래' 열공한중 경제인 9년만에 한자리…MOU 32건 경협 재건 '新 협력모델'(종합)정의선 "中 판매·생산량 많이 떨어졌지만…겸손하게 늘려갈 계획"李대통령 한중 비즈니스포럼…中배터리·통신·전기차 총수 총출동(종합)재계 신년사 키워드 'AI·혁신'…사라진 시무식, CEO '현장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