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그룹 2025년 주총 마무리…관세 압박 우려 전달올해 경영 성과 약속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 계획 공유'제56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가 19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주주가 주총장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가 2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진행된 제57기 현대차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0/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현대자동차포스코홀딩스SKLG한화롯데지주이마트박기호 기자 삼성전자·SK하닉, GTC 참가…HBM 기술력·엔비디아 동맹 '과시'호르무즈 봉쇄 직격탄 석화업계…현 상태면 3월말~4월 중순 셧다운관련 기사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 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부스 없지만 총수도 CEO도 간다"…韓 기업인 CES서 '미래' 열공한중 경제인 9년만에 한자리…MOU 32건 경협 재건 '新 협력모델'(종합)정의선 "中 판매·생산량 많이 떨어졌지만…겸손하게 늘려갈 계획"李대통령 한중 비즈니스포럼…中배터리·통신·전기차 총수 총출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