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야플라스틱과 친환경 전력기기 사업협력 MOU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김종우 LS일렉트릭 사장(오른쪽 첫 번째), 박우범 LS일렉트릭 K-신전력사업본부장(오른쪽 세 번째), 우 지아자오 난야플라스틱 회장(왼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2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박주평 기자 신한빠른대응TDF2030(H) 1년 수익률 22.22%…동일 빈티지 중 1위NH證 "SK스퀘어, 하닉 주가 상승·강력 주주환원…목표가 74만원"관련 기사LG전자·LS일렉트릭, 올해도 美 '데이터센터월드 2026' 출동'AI 인프라 수혜' 전력설비 기업 강세…LS·대한전선 7%↑[핫종목]"올해도 잭팟, 내년엔 大漁 온다"…K-전력기기 '곳간' 확장 경쟁LS일렉트릭, 미국 고압 배전반 공장 증설…2000억 원 추가 투자LS일렉, 美 송배전 전시회 참가…최고 수준 직류 설루션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