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야플라스틱과 친환경 전력기기 사업협력 MOU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김종우 LS일렉트릭 사장(오른쪽 첫 번째), 박우범 LS일렉트릭 K-신전력사업본부장(오른쪽 세 번째), 우 지아자오 난야플라스틱 회장(왼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2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LS일렉트릭,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600억 원 돌파11개 대기업-62개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성장 길 열었다LS일렉, 부산 제2생산동 준공…초고압변압기 생산능력 3배↑기관·외국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7000억 순매수[핫종목][제조업 르네상스]③수주액 14조 '훌쩍'…AI 특수 날아오른 K-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