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국립경국대학교 안동캠퍼스에 대피령이 내려져 재학생들이 비상 상황에 대비해 대기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두산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부고] 안치호 씨(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조부상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다시 보고 싶어지는 사진이 좋은 것"…박용만의 50여년 '인간 탐구'(종합)박용만 前회장, 사진작가로 첫 개인전… "세상 바로 보는 마음 표현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