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주총서 사업전략 발표…인도·중동 등 유망지역 공략美 멕시코 관세 대응…테네시 공장 부지정비 등 생산확대 준비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4년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미국 테네시(Tennessee)주 클락스빌(Clarksville)에 위치한 'LG전자 테네시 세탁기공장'. (LG전자 제공) 2019.5.30/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조주완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피지컬 AI' 힘주는 LG전자…반도체 DNA 복원, 휴머노이드 박차LG전자도 뛰어들었다…내달 마이크로RGB TV 첫 공개LG엔솔, 벤츠에 2조 원대 배터리 공급…中 저가 공세 뚫었다(종합)주요 그룹 인사 마무리…올해 키워드 '오·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