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이어 21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계획을 발표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현대차현대제철기아트럼프관세김종윤 기자 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SH, 행복주택 2368가구 입주자 모집…최대 20년 거주이동희 기자 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단독]마스가 앞둔 HD현대重, 올해 600%대 성과급 지급한다관련 기사막 내린 4대그룹 임원인사…기술 인재 최전방·세대 교체 가속SDV 전환 가속·40대 리더 전진 배치…정의선號 '퍼펙트 스톰' 정면 돌파현대차그룹, 사장 4명 등 219명 승진 인사…미래차 전환 방점(종합)현대차 R&D본부장에 만프레드 하러, 제조부문장 정준철 사장(상보)현대차그룹, 18일 사장단 인사…현대제철 서강현 사장, 현대차 컴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