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BITDA 방식 적용해 '상각전 가치'로 밸류 산정몸값 낮춘 탓에 FI에 최소 1000억 넘게 지급할 듯서울 송파구 서울복합물류센터 내 롯데글로벌로지스 동남권물류센터(송파 롯데택배 물류센터)에서 근무자들이 택배물을 정리하고 있다. 2020.6.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가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리는 2025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롯데글로벌로지스IPO상장크래프톤엔씨소프트넷마블씨제이대한통운한진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관련 기사'상장 무산' 롯데글로벌로지스, 풋옵션 물량 한투·삼성증권에 처분꽁꽁 언 IPO 시장에 부는 '인디 뷰티' 봄 바람[줌인e종목]'5兆 대어' 고꾸라지고 중소형 '잡어' 날았다…희비 엇갈린 IPO 시장꺾인 'IPO 대어'의 꿈…롯데글로벌로지스 상장 자진 철회(종합)롯데글로벌로지스, 상장 철회…"시장 상황 고려해 상장 재검토"(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