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HMGMA, 전기차·HEV 혼류 생산…유럽, 환경 규제 대응"아마존·웨이모·GM 등 글로벌 파트너스와 전략적 협업 확대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제57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주총이동희 기자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관련 기사이한우號 현대건설, 흑전·25조 수주…2년차 과제 '에너지 수익화'이노션, 김정아 사장 사내이사 선임KT, 조승아 사외이사 퇴임…"현대차그룹과 특수관계"30대 그룹 임기 만료 예정 사내이사 1269명…CEO는 600명 육박미운 오리에서 백조로…모비스·글로비스·로템 '실적 버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