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유사 중 첫 홍콩 항공사에 공급이영철 SK에너지 마케팅본부장(왼쪽)과 알렉스 맥고완 캐세이퍼시픽항공 운영 및 서비스 제공 최고 책임자(오른쪽)가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모습(SK이노 제공)관련 키워드SK에너지SAF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파라타항공, 인천-나리타 노선에 지속가능항공유 사용정유업계, 'SAF 의무화' 반갑지만…이대로면 '그림의 떡''4배 비싼' SAF 혼합 의무화, 항공료 인상 불가피…정유사 '환영'서산시, 2035 미래 첨단 전략산업 시동…석유화학 의존 탈피'적자 늪' 정유업계, 하반기도 우울…항공유·친환경 전환 '돌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