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컨테이너선 <자료사진> (HMM 제공).관련 키워드HMM해운트럼프관세SCFI수수료입항김성식 기자 작년 1~11월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231만톤…전년比 36.7%↑제주항공, 작년 日노선 탑승객 400만명 돌파… 엔저·근거리 여행 선호관련 기사홍해 뱃길 다시 열린다…해운업계 새해 '불황' 그림자HD현대 '3조' 한화오션 1.4조 LNG선 수주 '잭팟' 가시권해운 운임 10% 떨어졌는데 HMM 3Q 영업이익 6%↑ 전망…이유는'해운 탄소세' 도입 연기…증권가 "K-조선 큰 영향 없다" 왜?트럼프-시진핑 기싸움 "이번엔 해상전"…해운업계 '노심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