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60㎞급 2층 전동차…2030년 월드컵 전 투입 예정국내 중기 부품 90% 공급…국토부·코레일 지원사격 성과2023년 6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참가자들이 현대로템의 해외 전동차인 폴란드 바르샤바 트램을 둘러보고 있다.<자료사진>.. 2023.6.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대로템모로코전동차수주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현대로템, 2Q 영업익 2324억 '9.7%↓'…수주 잔고 30조 돌파(종합)코레일, 모로코 전동차 제작사업 총괄관리 계약 체결현대로템, 모로코 전동차 유지보수 사업 7482억원 수주 "역대 최대"한-모로코 경제협력 가속화…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추진키로현대로템, 지난해 영업익 1조 돌파…창사 이래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