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60㎞급 2층 전동차…2030년 월드컵 전 투입 예정국내 중기 부품 90% 공급…국토부·코레일 지원사격 성과2023년 6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참가자들이 현대로템의 해외 전동차인 폴란드 바르샤바 트램을 둘러보고 있다.<자료사진>.. 2023.6.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대로템모로코전동차수주김성식 기자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기업들 '생산 전략 조정'…업종별 효과 달라한화에어로, 호주공장 2단계 증축 완료…레드백 장갑차 생산 돌입관련 기사현대로템, 지난해 영업익 1조 돌파…창사 이래 최초시드니 NIF 이어 QTMP까지…현대로템, 호주 공략 성공 비결 두가지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내년 철도 매출 2조 돌파…뉴욕 수주 총력"코레일, 필리핀 MRT-7 본격 운영…K철도 글로벌 진출 가속산업부, 모로코와 韓기업 진출 가속화 방안 등 산업협력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