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세에 입사해 34.8세에 임원 승진…사장단까지 12.9년부모세대보다 자녀세대가 더 짧아…25.5%, 입사 동시에 임원 (자료제공 = CEO스코어)관련 키워드대기업임원승진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관련 기사오너가 경영진 70·80년생으로 '세대교체'…회장·부회장만 100명 육박총수 일가, 세대 내려갈수록 '임원 빨리·사장 늦게·회장 젊게'김부장 떠나고 82년생 김지영 대세…재계 '세대교체' 칼바람'김부장' 도부장은 왜 임원이 못 됐을까? 이신기의 대답은 [N인터뷰]①류승룡 되찾은 '나'…'김부장 이야기' 7.6% 자체 최고 종영 '유종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