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 그룹 164명, 총 9.3조 대출…개인 보유주식 100% 담보도대출금 규모 1위 삼성…홍라희, 개인별 담보 대출금 가장 많아장형진 영풍 고문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환경부·기상청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주식담보대출오너대기업박기호 기자 솔리다임 IPO '중복 상장' 논란…업계 "자금조달 효과도 따져봐야"'매출 폭증' CXMT, 물량 공세로 삼전닉스 압박…기술력 '물음표'관련 기사대기업 오너일가 주담대 1년새 2.4조 감소…삼성家 빼면 증가'사천피'에 총수 주식 담보대출 비중 60→45%…'경영권 리스크' 줄였다대기업 총수일가 주식담보 비중 1년 반 새 4.3%p↓…"상속세 내느라"삼성 세 모녀 주식담보대출 1.1조 상환…최태원 대출 늘었다'오너'가 키운 한국 기업…상속세 폭탄으론 만년 '저평가'[밸류업 코리아]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