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 그룹 164명, 총 9.3조 대출…개인 보유주식 100% 담보도대출금 규모 1위 삼성…홍라희, 개인별 담보 대출금 가장 많아장형진 영풍 고문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환경부·기상청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주식담보대출오너대기업박기호 기자 대기업 상반기 영업익 전년比 279조↑…시설투자, 삼전닉스 빼면 11%↓대한상의, 경제연구총괄에 이시욱 전 KIEP 원장 내정관련 기사대기업 오너일가 주담대 1년새 2.4조 감소…삼성家 빼면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