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LG 구겐하임 어워드' 수상자 김아영(LG 제공). ⓒ 뉴스1김아영 작가의 영상 작품 '딜리버리 댄서의 구(Delivery Dancer’s Sphere)'(2022)의 한 장면(LG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신민준, LG배 우승 트로피 들고 활짝…"팬들 응원 덕에 역전 가능"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