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개 기업 참가 역대 최대…현장 채용설명회 참여율 높아 송재혁 삼성전자 CTO, HBM 등 협력사 부스 방문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5'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2025.2.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5'에서 관계자가 웨이퍼 이송 로봇을 시연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2025.2.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피에스케이동진쎄미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뉴스1 PICK]국내 최대 반도체 축제, '반도체대전 2025' 개막중국 AI칩 충격·美 규제에…삼성전자, 한 달 만에 최저치[핫종목]"AI 붐 계속된다"…반도체 소부장株 강세[핫종목]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약보합 마감…코스닥도 하락[시황종합]"반도체 관세 300% 가능성"…외국인, 삼성전자 1700억원 순매도[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