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개 기업 참가 역대 최대…현장 채용설명회 참여율 높아 송재혁 삼성전자 CTO, HBM 등 협력사 부스 방문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5'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2025.2.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5'에서 관계자가 웨이퍼 이송 로봇을 시연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2025.2.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피에스케이동진쎄미켐박주평 기자 아센디오·의왕백운PFV·명가유업, 회계위반 '감사인 지정' 중징계'12% 폭락' 이튿날, 단일종목ETF 거래대금 19조 '역대 최대'관련 기사800스닥 잔인한 6월, 반도체는 올랐다…시총 20위 6개→9개'삼전닉스 반등' 소부장도 강세…피에스케이 20%↑[핫종목]삼전닉스 쉬어가자 반도체 장비株 강세…원익IPS '上' [핫종목]'삼전·닉스' 설비 확대 경쟁…반도체 소부장株 코스피보다 수익률 높다삼전·하닉 뒤에 장비주 웃는다…한미반도체·태성 줄줄이 신고가[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