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개 기업 참가 역대 최대…현장 채용설명회 참여율 높아 송재혁 삼성전자 CTO, HBM 등 협력사 부스 방문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5'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2025.2.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5'에서 관계자가 웨이퍼 이송 로봇을 시연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2025.2.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피에스케이동진쎄미켐박주평 기자 고려아연 자금유용 공방…MBK "감사위 조사" 사측 "여론전"(종합)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삼전닉스에서만 995조 날아갔다관련 기사KB證 "피에스케이, 목표가 36%↓에도 매수 유지…내년 최대 실적"반도체 휘청인 10월 이차전지 '나홀로 질주'…ESS 기대감 LG엔솔 18%↑삼성證 "반도체주, 반등 재료 부족할 뿐 업황 견조…소부장이 대안"바이오 빼고 '반도체 올인'…코스닥 액티브, 패시브 이겼다[ETF업&다운]한화證 "피에스케이홀딩스, AI 후공정 투자 수혜…영업이익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