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기업 관계자 150여명 참석한국무역협회는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법무·관세법인 대륙아주와 공동으로 ‘수출입 기업을 위한 新외국환 거래 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 한국무역협회) 관련 키워드무역협회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관련 기사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한국패션협회, '차세대 의류제조 생태계 구축 포럼' 개최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제80회 전남대 경영대인상에 선흥규·정경연·구길용 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