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비롯해 박승희 사장 등 주요회원기업 대표 참석리더스클럽 26사→37사로 확대 개편…사회문제 지도 발표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 멤버스데이 본행사에서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상의최태원박기호 기자 최태원 "AI 기술혁명, 100년에 한번 올 기회이자 위기"HS효성첨단소재,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에 탄소섬유 의족 지원관련 기사최태원 "AI 기술혁명, 100년에 한번 올 기회이자 위기"구윤철 "스타트업,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인센티브 강화"류진도, 최태원도 임기 만료 눈앞…차기 경제단체 수장 누구?경제단체 위상 '지각변동'…대한상의 '주춤' 한경협 '존재감' 커져국힘 "정권 구미 안 맞는 통계 인용에 국가권력 총출동…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