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TV LG 외형 성장, 삼성 제자리…수익성 확보 관건삼성D, 모바일 부진 영업익 감소…손실 줄인 LGD, 올해 흑자 목표ⓒ News1 김지영 디자이너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한국디스플레이산업 전시회'에 마련된 LG 디스플레이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는 투명 OLED 디스플레이를 살펴보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LG전자삼성전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CES서 확인한 로봇 시대'…삼성·LGD, OLED로 시장 주도권 노린다ETAMU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ELC 패스웨이, 글로벌 기업 취업 성과[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中 공세·美 관세에 가전 '한파'…LG 9년 만에 적자, 삼성도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