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 오후 2시 항소심 선고…검찰, 2심도 징역 5년 구형위기 극복·반등 절실한 삼성…총수 사법리스크 해소 촉각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등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재현 기자 교부금 내국세 연동 놓고 충돌…교육부 "유지"vs 기획처 "개편"(종합)80조 교육교부금 손질 반대…"오늘날 학교, 학생 준다고 재정 줄이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