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협회, 5년 만에 신년인사회…장인화 포스코 회장"올해도 녹록지 않다"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오른쪽)과 서강현 현대제철 대표이사 사장이 14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 열린 '2025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14/뉴스1 최동현 기자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현대제철최동현 기자 '14만 전자' 삼성,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 수령→자율 변경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관련 기사K-철강 4Q 성적, 원가 상승·판가 하락 악재 전망치 밑돌듯…올해는?재계 신년사 키워드 'AI·혁신'…사라진 시무식, CEO '현장 경영'中, 감산·감축 이어 '수출 허가제' 시행…K-철강, 숨통 틜까'K제조업 버팀목' 철강, '탄소저감·해외진출·스페셜티 확보' 숙제논의 조차 안된 50% 철강 관세…포스코·현대제철, 美 생산 빨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