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오른쪽)과 서강현 현대제철 대표이사 사장이 14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 열린 '2025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14/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최동현 기자 '14만 전자' 삼성,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 수령→자율 변경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관련 기사K-철강 4Q 성적, 원가 상승·판가 하락 악재 전망치 밑돌듯…올해는?"부스 없지만 총수도 CEO도 간다"…韓 기업인 CES서 '미래' 열공포스코그룹 경영진 30명 'CES 2026' 참관…미래 혁신 기술 '열공'"탄소포집·수소 에너지"…올해 기후대응 정부 R&D에 1511억원이재용·최태원·구광모, 방중 후 귀국…한중 '신경제협력' 물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