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대상 신년 간담회서 올해 수주 목표 첫 제시"250척 목표 美 전략상선단도 기회…본토 투자까지 신중 검토"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27일 카를로스 델 토로 미 해군성 장관에게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야드와 건조 중인 함정을 소개하고 있다. (HD현대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최동현 기자 "법왜곡죄 처벌될 수도"…검사장 테이블까지 오른 '보완조사권'자산총액 2조 이상 상장사 201곳, 내년부터 전자주총 의무화관련 기사HD현대중공업, 호실적에 7% 상승…조선주 동반 강세[핫종목]조선주, 선박엔진 주도 강세…HD현대마린엔진 18%↑[핫종목]메모리 쉬어도 AI 수혜주 '풀가동'…반도체 부품·발전용 선박엔진 '날개'코스피 6417 또 최고가…외인 '팔자' 개미 1.2조 '사자' 방어 [시황종합]HD현대重 7% 강세…美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공급[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