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대상 신년 간담회서 올해 수주 목표 첫 제시"250척 목표 美 전략상선단도 기회…본토 투자까지 신중 검토"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27일 카를로스 델 토로 미 해군성 장관에게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야드와 건조 중인 함정을 소개하고 있다. (HD현대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최동현 기자 중수청 지원철회 오늘 마감인데 공소청 직제안 여전히 '깜깜'소년원 학생 369명 검정고시 합격…연간 합격률 90% 달성관련 기사코스피·코스닥 주간 '동반 상승'…외인 3조 폭풍 매수에 장중 '칠천피'[시황종합]'분기 최대실적' HD한국조선해양 9% 급등…조선주 강세[핫종목]"너무 빠졌나" 조선주 반등…한화오션 6%·HD현대重 5%↑[핫종목]FT "韓, AI 붐·전쟁 최대 수혜국…반도체·조선·방산 3중 호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