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대상 신년 간담회서 올해 수주 목표 첫 제시"250척 목표 美 전략상선단도 기회…본토 투자까지 신중 검토"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27일 카를로스 델 토로 미 해군성 장관에게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야드와 건조 중인 함정을 소개하고 있다. (HD현대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최동현 기자 경제계, 원하청 교섭 '어디까지?'…하청 경영권 침해 우려(종합)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매출 5억달러 돌파…中 3사 점유율 56%관련 기사HD한국조선해양, 컨테이너선 6척 수주…3724억 원 규모HD한국조선해양, LNG 운반선 1척 수주…3678억 원 규모美 '마스가' 청사진 공개에…한화오션, 7%대 강세[핫종목]HD현대, 세계 최대 LNG 전시회서 친환경 가스선 청사진 제시HD한국조선해양, 세계 최대급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2척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