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대상 신년 간담회서 올해 수주 목표 첫 제시"250척 목표 美 전략상선단도 기회…본토 투자까지 신중 검토"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27일 카를로스 델 토로 미 해군성 장관에게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야드와 건조 중인 함정을 소개하고 있다. (HD현대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최동현 기자 "헤비테일이냐, 용두사미냐"…마지막 시험대 선 종합특검'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영장 기각…法 "증거 인멸 소명 부족"관련 기사"너무 빠졌나" 조선주 반등…한화오션 6%·HD현대重 5%↑[핫종목]FT "韓, AI 붐·전쟁 최대 수혜국…반도체·조선·방산 3중 호황"HD현대중공업, 호실적에 7% 상승…조선주 동반 강세[핫종목]조선주, 선박엔진 주도 강세…HD현대마린엔진 18%↑[핫종목]메모리 쉬어도 AI 수혜주 '풀가동'…반도체 부품·발전용 선박엔진 '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