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현장] 개막 전 삼성 퍼스트룩…전 세계 미디어 관심 집중똑똑한 개인 맞춤형 AI 스크린·비전 소개…시연 행사 북적북적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장(사장)이 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삼성전자 FIRST LOOK 2025'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삼성 퍼스트 룩 2025(Samsung First Look 2025)' 행사에서 모델이 2025년형 네오 QLED 8K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5.1.6/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CES2025김재현 기자 반도체 날아도 서울대·의대行…연·고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지선 D-100]서울교육감 후보만 11명 각축…최대 승부처 단일화관련 기사삼성전자, 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불참…마케팅 전략 '새판'삼성·현대차·LG·두산도 '이것' 꽂혔다…'선점' 日과 한판 대결[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삼성전자, 'AI 일상의 동반자' 비전 공개…"AI 경험 대중화 선도""세계가 주목하는 K-뷰티"…CES 2026 달구는 韓뷰티 기술력